미국에서 졸업장을 아포스티유 받아오라는데…
No.1 May 14, 2013, 6:24 pm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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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서류를 발급해서 귀국후 국내기관에 제출하려고 할때


"아포스티유 받아가지고 오세요!!!" 라는 말을 담당자로부터 듣게 되는데요,


 


처음 이런 말을 들으면 네이버검색창에 아포스티유를 치면


지식IN에 외교부에서 아포스티유를 받으면 된다는 말이 나오죠.


 


그 말에 가슴을 쓸어 내리면서 한국 외교부로 가려고 하시죠.


막상 한국 외교부에 가면 "한국 외교부가 아니라, 미국현지에서 받으셔야 돼욧!"


(띵~~~!!!!)


'도대체 어찌하라는 건지... 어떻게 미국 외교부까지 가야 한단 말이야... TT'


 


(사실 외국에서 서류를 발급받으시면 현지에서 공증받고 아포스티유를 받아오셔야 합니다.


보통 외국에서는 원본 또는 사본에 공증직인 찍고 공증인 사인하고 아포스티유 스티커 붙여줍니다.)


 


그렇다고 예서 다시 돌아갈 순 없죠!


이런 상황에 처하신 분들을 위해 많은 업체들이 해외 아포스티유 대행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요? 물론 저희도 대행해 드리죠^^


해당 서류와 신분증(여권)을 스캔해서 저희에게 보내주시면 그걸로 땡! 입니다.


대개 이번주 중에 보내주시면 다음주 화요일에 서류가 한국에 도착합니다.


그걸 다시 의뢰인에게 익일특급으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비용은 한건에 10만원입니다. 운송비는 별도구요.


 


참! 아포스티유가 뭔데 그렇게 사람 고생시키냐구요?


아포스티유는 공증인의 서명과 직인을 확인해 주는 절차에요.


공증인의 서명이 맞는지 대사관 확인절차 없이 외교부에서 확인해 주는거죠.


그래서 먼저 공증사무소에서 공증인 서명을 받아야 아포스티유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걸로 국제간 서류 이동시 정부가 신뢰성을 보증해 주는 거죠.


우리나라에서 발급받은 서류도 외국으로 보내질 때는


먼저 번역공증받고, 외교부에서 아포스티유 받아야 외국에 나가 효력있는 문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감솨합니다~~